Hadoop 메일링 리스트에 한 개발자가 올린 내용..

사내에서 hadoop을 사용하기 전에 hadoop 오픈소스 커뮤니티가 얼마나 활동적인지, 해당 커뮤니티에서 만들어진 오픈소스를 활용해도 문제가 없는지를 검토하기 위해 몇가지 항목을 조사한다고 한다.
항목을 보면 굳이 hadoop이 아니라 일반적인 오픈소스 활용 하기전에 반드시 확인해봐야 할 사항인것 같아서 정리해 둔다...

1、How active is the community around the software? How many users? Posts in
a given time period?

2、How many committers outside the open source company itself?

3、How many downloads are claimed?

4、How long does it take to get a response if you pose a question?

5、What kind of forum software is used? Login/registration required?

6、What is the nature of people in the community? Integrators? Commercial
users  vs. academic?

7、Who is their typical customer/user ?

8、What are the key use cases?

9、What programming models are supported?

10、Describe the nature of the APIs provided?

11、What is specificed at programming type vs. configured at run-time in
terms of parallelization, environment, etc?

12、What kind of out-of-box samples are packaged with the middlew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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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형준


구글은 어떻게 개발하나?

코드 리뷰에 관련된 내용이지만 구글의 개발자들이 어떻게 코드 리뷰를 하는지 추측해볼 수 있는 동영상.

여기에도 BigTable을 사용하고 있다고 한다(38분쯤에 위치하고 있음)

http://video.google.com/videoplay?docid=-85029040764407148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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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형준


MS 얘네들은 아직도 자기들만 먹고 살자고 꽁수를 부리고 있는 것 같은데....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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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Microsoft가 자신들 만의 Office 문서 포맷을 국제 표준화 하려는 시도가 ECMA를 거쳐 ISO 국제 표준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문제의 발단은 Microsoft가 6,000장에 해당하는 Office Open XML(OOXML) 표준안을 5개
월 만에 심사를 하는 ISO Fast Track에 제출하고, 9월 2일 국가 대표별 투표를 앞두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미 오피스 문서 표준으로 Open Document Format이 ISO 표준으로 제정되어 있으며 OOXML이 MS 만의 표준이라는 사실이 공공연한데 투표에서 이상 기류가 감지되고 있다고 합니다.

따라서 이 투표에 참가하는 한국 대표단에게 OOXML에 대한 반대 입장을 밝혀 줄 것을 요청하는 서명 운동을 시작 합니다. 아래 링크에 글을 읽어 보신 후 서명을 부탁 드립니다.

OOXML의 ISO 표준 반대 서명 http://channy.creation.net/antiooxml

본 서명 결과는 9월 2일 투표 전 한국 대표단에게 전달될 예정입니다. 많은 분들이 참여하실 수 있도록  오픈소스 커뮤니티 여러 곳에 알려 주십시오. (시간이 매우 촉박합니다!)

Chan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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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 map에서 특정 지점을 클릭했을 경우 정보를 보여주기 위해 openInfoWindow() 메소드를 이용한다. 하지만 이 메소드를 이용하여 화면에 나타내면 다음과 같이 가로 세로로 1px 정도 지도 부분이 오버랩 되어서 나타나는 문제가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 문제가 발생하는 원인은 모르겠지만 해결책은 HTML에 다음 코드를 추가하면 된다.

<!DOCTYPE html PUBLIC "-//W3C//DTD XHTML 1.0 Strict//EN" "http://www.w3.org/TR/xhtml1/DTD/xhtml1-strict.dtd">

이 코드를 삽입하면 이런 오류가 나타나지 않고, 삽입하지 않으면 오류가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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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표준 준수를 위한 방법

지금까지 많은 웹 프로그램을 만들어 왔지만 HTML 내에 다음 코드를 삽입한 적인 한번도 없었던 것 같다.

<!DOCTYPE html PUBLIC "-//W3C//DTD XHTML 1.0 Strict//EN" "http://www.w3.org/TR/xhtml1/DTD/xhtml1-strict.dtd">

쉽게 웹 표준을 준수하는 방법은 이 코드를 넣기만 해도 될 것 같다. 실제 이 코드를 삽입한 후 기존에 잘 운영되던 사이트를 확인해보면 화면은 모두 엉망이 되어있다.
TD tag에 아무런 align 설정하지 않으면 IE의 경우 left 정렬이지만 위 Tag를 넣는 순간 center 정렬이 된다.
암튼 다음부터는 처음부터 이 코드를 집어 넣고 작업을 해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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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컬럼리스트인 류한석님의 글이다.

http://www.zdnet.co.kr/itbiz/column/anchor/hsryu/0,39030308,39158827,00.htm

SW 개발자가 성공하지 못하는 세가지 이유를 다음과 같이 들고 있다.

1. SI 중심의 왜곡된 업계 구조

2. 엉성한 개발자 관리

3. 개발자들의 스킬 부족과 닫혀진 태도

아마 2, 3번은 1번 SI 중심의 왜곡된 업계 구조에서 발생하는 문제가 아닌가 생각한다.

이 문제에 대해서 필자도 많은 생각을 했었다. 필자 역시 빅3 SI라는 곳에서 10년 이상 있었기 때문에 SI업종의 기업문화, 개발자 문화 등에 대한 현실을 너무도 잘 알고 있다.
필자가 생각한 결론은 다음과 같다. 현재의 국내 산업 및  정부의 정책은 대부분 대기업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것은 SW업종에서도 마찬가지이다. 따라서 현재의 SI 중심의 국내 소프트웨어 산업이 개편된다는 것은 어렵다고 본다. 필자는 류한석님의 제목에 두글자를 빼고 다시 생각했으면 한다.

"한국 SW 개발자가 성공하지 못하는세가지 이유" ('에세' 만 뺏다...)

SW 개발에 있어서는 전세계적으로 동일한 언어를 사용한다. 자신이 가장 잘 사용하는 언어를 사용해서 만들면 된다. 그리고 지금은 오픈소스를 통해 많은 소스들이 오픈되어 관심과 시간을 투자하면 세계적인 소프트웨어 개발 수준까지 도달할 수 있다. 물론 아직까지는 주변에 실력자들이 많지 않기 때문에 배우기도 어렵고, 조언을 구하기도 어렵다. 하지만 과거 인터넷이 없고, 오픈소스가 없던 시절에 비해서는 훨씬 더 기회는 많아졌다. 현재 아파치 PM으로 활동하고 있는 이희승님이 대표적인 사례이다.
SW 개발을 처음부터 한국이라는 왜곡된 시장을 대상으로 하기 보다는 세계라는 넓은 시장과 보편화된 시장에 맟추어 자신의 기술과 경험을 쌓아 가면 어떨까? 필자도 아직까지 그렇게 하지 못하고 있다. 하지만 필자 주변에는 그런 시도를 하고 있는 여러 개발자들을 만날 수 있다. 영어도 제대로 못하지만 메일/메신저로 궁금한 점 문의하고 자신이 만든 소스를 오픈 커뮤니티에 올리고, 악플 받고, reject 되고, 이런 과정을 통해 성장하는 것이다.
SW 업종으로 입문할 예정이거나, 입문하지 얼마되지 않은 후배 개발자들 중에 현재의 SW 산업의 전반적인 환경에 실망한 개발자들이 많이 있을 것이다. 다른 모든 산업 분야도 동일하다. 남의 떡이 커보이는 것이다.
현재의 상황을 인정하고 그 상황을 어떻게 뚫고 나갈 것인가를 고민하면 된다. 답은 "세계를 바라보는 것이다."

추천 도서: http://www.jaso.co.kr/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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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읽기를 게을리하다.

올해 들어 글을 거의 읽지 못하고 있다. 많은 핑게가 있겠지만 한달에 2권의 IT 서적과 1권의 비 IT 서적을 읽어야 한다는 개인적인 약속을 어긴지는 이미 오래전일이다. 이미 정해진 약속도 채우지 못하면서 다른 욕심까지 생겨버렸다. 논문에 대한 욕심이다. SI 프로젝트 또는 엔터프라이즈 컴퓨팅 관련 업무를 할 때에는 논문까지 읽으면서 연구할 꺼리가 없었던게 사실이다. 하지만 최근에 진행하고 있는 업무에서는 논문으로부터 많은 정보를 얻고 이를 내것으로 소화한 다음에 프로젝트에 적용해야만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다.
논문 읽기는 책읽기와는 또 다른 어려움이 있다. 첫번째의 거의 모든 논문은 영어로 되어 있다는 것이다. 두번째는 논문에서는 책과 같이 자세한 내용은 언급하지 않는다. 관련된 논문에 대한 참조만 있다. 꼬리에 꼬리를 무는 영원히 끝나지 않을 것 같은 레퍼런스의 무한 링크만 있을 뿐이다. 세번째는 어떤 논문이 정말 제대로된 논문인지를 판별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책은 사용자의 서평, 저자의 평판 등을 통해 나름대로 선택하는 요령이 생겼지만 논문은 어떤 논문이 나에게 도움이 되는 정보를 가지고 있는지 아직까지는 판단하기 어렵다.
어쨋든 다시 글읽기를 독려하면서 시작한다. 개인적인 목표도 줄였다. 매주 논문 1편, 매월 책 1권으로... 읽은 책, 논문은 블로그에 올릴 예정이다. 간단한 설명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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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 analytics에서 script 찾기

블로그 Skin 편집 중에 Google analytics와 관련된 script가 삭제되어 다시 붙여 넣을려고 Google analytics 사이트를 아무리 뒤져봐도 나오지 않는다.
30분 정도 삽질한 결과 다음 버튼에서 찾았다.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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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lge 오류

google도 오류가 나는 경우가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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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Analyzer 라는 툴

http://www.palgle.com/?page=3

입력 데이터만 다양한 데이터를 넣어 줄수 있으면 무지 좋을 것 같은데... 쩝.

http://www.google-kai.com/admin/gapminder-trendalyzer-swedish-bought-by-google.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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