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없이 달려온 2012년도 끝나가네요. 2012년은 큰회사에 있으면 겪어 보지 못했을 많은 일을 걲었던 한해였던것 같습니다. 2012년 한해 동안 저를 알고 저와 만났던 모든 사람들에 미안한 마음과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제가 생각했던 이상을 만들기 위해 막말을 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악의가 아니라 조금이나마 소프트웨어의 생태계를 바꾸기 위한 몸부림이라고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분 한분 모두 메일이나 찾아뵙고 인사드려야 겠지만 제 블로그를 통해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2013년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