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는 평평하다-2
- Posted at 2006/02/17 13:08
- Filed under Program/book
요즘 블로그에 글 올릴 시간도 없을 만큼 정신이 없다.
자바지기 스터디를 시작했고, 사내 자바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해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있다. 그리고 보안 관련 애플리케이션을 만들고 있다. 너무 많은 일을 벌린 것 같아 내심 조금 걱정은 되지만 그래도 반드시 뭔가를 이루고 말겠다는 새해 아침의 다짐을 다시한번 새겨본다.
이런 바쁜 와중에도 출퇴근 버스 안에서나 여유시간에 계속 앞의 블로그에서 소개한 "세계는 평평하다: 라는 책을 읽고 있다.
이 책을 읽고 있으면 나도 모르게 미국, 인도, 중국, 유럽을 자유롭게 돌아다니고 있는 듯한 착각을 한다.
지금 읽고 있는 부분에서 국내 상황은 어떠한가 하고 잠깐 생각해봤는데 다음과 같은 내용이다.
책의 저자처럼 중국, 인도를 방문하여 거기서 성공한 몇몇 젊은 엔지니어와 토론을 한번 해보고 싶다. 정말로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지. 우리나라의 S/W 개발 환경과 무엇이 틀린지 직접 내눈으로 보고 내귀로 들어보고 싶다.
빨리 영어로 의사소통이 되는 수준까지 올려야 하는데 쩝...
자바지기 스터디를 시작했고, 사내 자바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해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있다. 그리고 보안 관련 애플리케이션을 만들고 있다. 너무 많은 일을 벌린 것 같아 내심 조금 걱정은 되지만 그래도 반드시 뭔가를 이루고 말겠다는 새해 아침의 다짐을 다시한번 새겨본다.
이런 바쁜 와중에도 출퇴근 버스 안에서나 여유시간에 계속 앞의 블로그에서 소개한 "세계는 평평하다: 라는 책을 읽고 있다.
이 책을 읽고 있으면 나도 모르게 미국, 인도, 중국, 유럽을 자유롭게 돌아다니고 있는 듯한 착각을 한다.
지금 읽고 있는 부분에서 국내 상황은 어떠한가 하고 잠깐 생각해봤는데 다음과 같은 내용이다.
과거 1990년대말, 2000년대 초에서는 인도, 중국의 많은 기술 인력들이 미국에서 많은 활동을 했고, 미국으로 가기 위해 미국비자발급받기 라는 책이 나올 정도 였다고 한다.
하지만 지금의 인도, 중국의 상황은 굳이 미국에 가지 않고도 자신의 나아에서 얼마든지 미국에서와 같은 생활을 유지하고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중국, 인도의 유능한 엔지니어들이 더 이상 미국행 비자를 받는 줄에 서 있지 않다는 것이다.
하지만 지금의 인도, 중국의 상황은 굳이 미국에 가지 않고도 자신의 나아에서 얼마든지 미국에서와 같은 생활을 유지하고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중국, 인도의 유능한 엔지니어들이 더 이상 미국행 비자를 받는 줄에 서 있지 않다는 것이다.
책의 저자처럼 중국, 인도를 방문하여 거기서 성공한 몇몇 젊은 엔지니어와 토론을 한번 해보고 싶다. 정말로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지. 우리나라의 S/W 개발 환경과 무엇이 틀린지 직접 내눈으로 보고 내귀로 들어보고 싶다.
빨리 영어로 의사소통이 되는 수준까지 올려야 하는데 쩝...
Posted by 김형준
- Response
- No Trackback , No Comment
Trackback URL : http://www.jaso.co.kr/trackback/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