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 종일 고민한 결과 얻은 결론은 "계륵", "빛좋은 개살구" 로 요약되네요...
계륵: 닭의 갈비뼈는 먹을 것은 없으나 그래도 버리기는 아깝다는 뜻에서, 무엇을 취해 보아도 이렇다 할 이익은 없지만 버리기는 아까움을 나타내는 말이다.
1년 뒤에 이 문서를 봐도 같은 생각이 들런지는...
계륵: 닭의 갈비뼈는 먹을 것은 없으나 그래도 버리기는 아깝다는 뜻에서, 무엇을 취해 보아도 이렇다 할 이익은 없지만 버리기는 아까움을 나타내는 말이다.
1년 뒤에 이 문서를 봐도 같은 생각이 들런지는...
Posted by 김형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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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