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버려야 할 8대 구습
- Posted at 2008/01/03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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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해당 되는 것 같은데... 몇가지는 매우 심하게 해당되는 것 같고... 쩝
2일 삼성경제연구소가 새해 버려야 할 8대 구습(舊習)을 소개했다.
1. 원칙과 규칙을 지나치게 멀리하지 않는가=지나치게 구속을 싫어하다 보면 머릿속에는 어느새 쉬고 놀 생각만 가득 찬다.
2. 항상 부산스럽지 않나=조용히 일에 집중하지 않고 움직이기만 하면서 하루가 지나간다.
3. 생각이 같은 사람만 좋아하지는 않는가=나와 생각이 다르다고 미워하는 습관이 쌓이면 자신을 돌아보기 어려워 계획 진행 상황도 제대로 살피기 어렵다.
4. 실천보다 문장 짓기만 좋아하지 않는가=세속의 명예를 얻기 위해 문장에 지나치게 집착하면 남의 글을 표절하는 수준을 벗어날 수 없다.
5. 나만 청아하다고 생각하지 않는가=언제나 스스로를 최고라 생각해 계획을 어겨도 죄책감이 안 생긴다.
6. 취미를 지나치게 즐기지는 않는가=사람 불러 모으기 좋아하고 바둑과 장기에 빠져 1년이 다 갈 수 있다.
7. 남을 너무 시기하지는 않는가=자기 처지를 늘 비관하고 남보다 못하다고 한탄만 하다 보면 자신이 세운 계획도 하잘것없이 느껴진다.
8. 절제하지 못하는 것은 아닌가=돈, 이익, 색만 밝히다 헤어나지 못할 수 있다.
1. 원칙과 규칙을 지나치게 멀리하지 않는가=지나치게 구속을 싫어하다 보면 머릿속에는 어느새 쉬고 놀 생각만 가득 찬다.
2. 항상 부산스럽지 않나=조용히 일에 집중하지 않고 움직이기만 하면서 하루가 지나간다.
3. 생각이 같은 사람만 좋아하지는 않는가=나와 생각이 다르다고 미워하는 습관이 쌓이면 자신을 돌아보기 어려워 계획 진행 상황도 제대로 살피기 어렵다.
4. 실천보다 문장 짓기만 좋아하지 않는가=세속의 명예를 얻기 위해 문장에 지나치게 집착하면 남의 글을 표절하는 수준을 벗어날 수 없다.
5. 나만 청아하다고 생각하지 않는가=언제나 스스로를 최고라 생각해 계획을 어겨도 죄책감이 안 생긴다.
6. 취미를 지나치게 즐기지는 않는가=사람 불러 모으기 좋아하고 바둑과 장기에 빠져 1년이 다 갈 수 있다.
7. 남을 너무 시기하지는 않는가=자기 처지를 늘 비관하고 남보다 못하다고 한탄만 하다 보면 자신이 세운 계획도 하잘것없이 느껴진다.
8. 절제하지 못하는 것은 아닌가=돈, 이익, 색만 밝히다 헤어나지 못할 수 있다.
Posted by 김형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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